오후3시의 축복인지 저주인지..

3시가되니 아침산책은 까마득히

잊고 하네스줄 물고 쫒아다니는

개님들 덕에 뜨거운 땡볕에서 한

시간 강제 산책하고 기력없어서

전복도매상에 들렸는데 키로에

15400원이라네요.. 대박~ 요즘

경기에 너무싼거 아니가요..?!

오늘 저녁은 전복죽 전복회에

막걸리한잔 입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