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출근할 수 있을까...

으음... 오늘 저녁은 감자탕에 소주...
이보게 알바 오빠야 여기 감자가 몇 개여...
뭔 감자탕에 감자가 없어!! 여기 고소할 거야 에퉤퉤
(소주가 고소하더라구요)
내일만 일하믄 하루 쉬네요... 내일 일어날 수 있을라나....;;;
오늘 모처럼 연장 없다 해서 룰루랄라 했는데 17 시 퇴근인데 뭔 16 시 45 분에 일감을 던져준댜...
택시 타고 택시비 청구하려 했어요 ... 마음같아선.
회사에서 집까지 택시비 14 만 5 천원이던데;;
(뭐 .. 도자기 마을 가서 전철 타거나 고속도로 입구에서 빨간 버스 타면 조금 저렴하려나...)
근데 우리 회사 좌우명이 뭔 일이 있어도 시간되면 퇴근하자거든요.
걍 정리하고 부랴부랴 퇴근했...
내일 출근할 수 있을려나... 머엉....



댓글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