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에 떠서 처음 봤는데

1시간쯤보다가 답답해서 껐네요

아이들 얼굴 모자이크

안하고나오는데 걱정되고

남의인생 훈수두는거아닌데

ㄹㅇ 애가 불쌍하단 생각만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