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다는 편하다는 운동화 찾아 삼만리중 이에요.

14만원짜리신다가 발 나가서 지금 멀쩡한 나이키 에어맥스와 에어쿠션 두 개 버리고 계속 사대는 중 입니다. 나이키에어맥스 코코가 제일 편하네요. 이거 신고 걸으면 족저근막염으로 아프다는 생각이 안들 정도에요.

문제는 봄가을겨울 입니다.

코코같은 두껍고 단단하면서도 공기를 걷는듯한 운동화를 못찾고있어요.

매장에서 잠깐 신는거로는 텍도 없더군요. 신발 산고 15분20분이상 걸아봐야 느낌 오는거 같아요.

오늘도 나이키 세일에 끌려가서 14만원짜리 사 신고 왔어요. 부디 이번은 성공하기를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