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친구가 이거사라 저거사라 할때마다 신경도 안쓰다가


그거 따라 샀던 친구들이 쏠쏠한 재미를 봐서


3개월정도 전에 이거 좋다라는 내용보고 얘기안하고 조용히 하나 담았는데...


밑도끝도 없이 떨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