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새벽에 운동하고 출근하려고 표를 끊은적이 있는데


5시정도에 가보니 여자분들이 전부 러닝머신 점령하고 사용하고 있던게 생각나네요.


퇴근하고 오후에 가면 남자들이 더 많은데 새벽에는 젊은 여자분들이 더 많았습니다.


결국 런닝머신 하나 확보하기가 힘들어서 퇴근하고 가는쪽으로 바꿨던게 기억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