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야기. 나름 재밋어서 해봄
일단 되게 사실적이였어
농사를 짓고 있는데
농사가 대차게 망한거야
그래서 휘청휘청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데
친인척 중에서 한명이 사망해
(외가 가까운 사이 3~4촌 사이인듯)
그래서 장례식하고 나서
모여서 밥는 때의 이야기로 시작하는 듯?
아무튼 그런 상태에서
너 망했자니까 신나서 물어뜯는
친척 있었고
나는 그게 불편해서 거리를 두고 있었어
그러고 파했는데
아무래도 친척이다보니 이래저래 얽히는
일이 있었는데
그 때 갑자기 개화했어
내가 너에게 무시받지 않을 능력을 주마.
해서 내가 깨달았다? 그냥 쓸 수 있다는 걸
알게돼. 예지라던지 사실이라던지
아무튼 그래서 기억하는 사람중
이런 걸 믿고 돈 많이 쓸 사람에게
연락해
능력을 보여주되, 돈을 받진 않았어
입이 싸니까 소문이 날 걸 기대하고
사실 광고비용이라 생각한 듯.
그러고 얼마지나지 않아
말하는 일들이 본인에게 일어니니
오히려 돈 들고 찾아오는거지
능력은 꽤나 디테일해
상대가 거짓말하면 귀에서 거짓 하고 들려
사실을 말하면 무언이거나 좋다
단, 질문정의가 예?아니요? 가 아니라면
대답하지 않는 규칙
촉같은 경우는 그냥 깨달은? 기억하는?
뭔가 본 적 있는? 느낌이니까 달라.
질문정의를 예를 들면
나는 여자 입니까? ㅡ 거짓
나는 남잘까요 여자일까요? ㅡ 무언
나는 남자에요 ㅡ 좋다 or 무언
이런 느낌인거지
반말을 해도 좋으나 정성 들일 땐
존댓말로 헤야해
뭐 이런 꿈이였어
재밌긴 했는데
마지막은 내가 예쁘기는 더럽게 예쁜데
팔자 사나운 여자를 만나
얘가하는 모든 거짓말을 잡아내면서
그 아이에게 있던 일을 맞춰가는 과정에서
상대가 놀라면서 깼어.
팔자 고치러 왔으면서도 구라핑 찍네
나쁜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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