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는 좀 강렬하게 기억나는?


디스토피아 세계인데

죽고 나서 이어지는 세계였음

그니까 여기서 나온 모든 사람들은

이미 죽은 사람들인데

하늘을 제외하곤 모두 현실과 같아


근데 하늘이 흠..굉장히 어둡고 칙칙하고

회색빛? 하늘이고 굉장히 빠르게

구름들이 흘러가는 느낌의 하늘이야


여기서 전국 8도에서 괴물이 출현해

각 특성을 가진?


전국의 사람들을 한쪽으로 몰아가는 역할을 해

가운데에서 만날 수 있게


아수라장이 된 상황에서

사람들은 도망가느라 바쁘고

뭐 그런 평범하다면 평범한

내용이지.


그리고 각 8도에서는

히든 스테이지? 뭐라표현해야할까

아무튼 그런 공간이 있어


특정 지역으로 이동되는 곳이 숨겨져있고

거기로 빠져나간 사람들은


괴물에게 쫓기는 사람들과 다른

퀘스트를 해야했어.


괴물에게 쫓겨서 가운데로 온 사람들은

각 괴물들이 들어있는 던전에 들어가서

그 괴물을 죽이면 생존.

다시 살아나는거고

실패한 쪽은 나도 몰라.

뭐 어떻게 된다 라는 게 있었는데

이 시점에서는 여기까지만 공개돼

다만 죽는 것과 같았어

이미 죽었으니 ㄲㅂ 마지막 부활찬슨데

이런 느낌인가바


그리고 아까 히든스테이지 간 애들들은

이 공간이 왜 생겼는지

밝혀나가는 스토리를 진행하는데


어떤 할머니가 죽었고 그 죽음에

얽혀있는 비밀이 있어

그 비밀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왜 이게 생겼고 무슨 용도이며

해결하면 어떻게 되는지 에 관한 내용인데


일단 죽어서 왔다고 생각한 이 공간은

사실 죽은 건 아니고

대부분 자고 있는 상태에서 영혼이 납치된

상태인거야.


아까 말한 퀘스트를 깨면 부활은

다시 돌아가는 해방되어 현실로 가는거야


실패하면 다시 처음부터 기억을 잃고

처음 온 상태로 돌아가서 다시 퀘스트를

반복하는 거지.


그리고 이 저주같은 공간은

어떤 영력이 있는 할머니의 부를 노리고

절대 발견 못하게 어디 숨겨서 버리면서

주술적으로 봉인?해버린 상태야.

당연히 돌아가신 상태고 저주만 남아있어

발생한 일이였고 범인은

할머니의 자식들이고 이걸 밝혀내고

할머니를 봉인애서 풀어내야 퀘스트 완료.




이 중에서 보스는 나한테 3개만 공가되는데

하나는 렉스터

전갈과 가재가 섞인 중형차 정도 크기의

갑각류 였어

얘가 만만하다고 이 던전으로 간 애들은

엄청 빠른 스피드에 도살당하는 곳

생각보다 쌘 애라고 평가되었던 것 같아.


2번째는 뱀파이어 모델인데

얘는 강력함보다는 영악함과 재생이

힘들었던 애로 묘사돼


3번째는 그림으로 일단 설명을 해놓긴 했는데

외눈박이에 키는 아파트 20층 크기

다리는 2개지만 외발로 점프하면서 이동해


털이라고 적어둔 곳은 사람의 상체가 촘촘히

박혀있어


다리이 동그라미는 어릿광대 대여섯마리가

크게 상체만 붙어있는 모습이야


몸에 검버섯도 좀 피고

얘는 점프하면서 이동한댓잖아?


그렇기 뛸 때 마다 쿵 쿵 쿵 소리내면서

흔들흔들거리거든.

그럴 때마다 저 털들이 막 휘리릵 하는데

꿈에서 본 얘는 압권이였어

개무서웟긔


털들이 사람의 상체이고

지옥에 떨어진 그런 사람의 모습이야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이 보이지


아무튼 나한테 공개된 건 3마리였고

5마리는 몰?루?


아참 저 괴물읔 나도 어디서 본 적도 없고

그냥 꿈에서 나온애야.

어디에 나온 애야! 하면 알려줬으면 좋겠어.

모티브는 문어인 것 같아

아 그리고 팔은 없고 실제 색은 문어색과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