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은 빙수를 좋아하진 않는데 여름에 딱 한번 비싼거로 푸짐하게 한번 먹고 지나가거든요. 그날이 오늘인 것 같습니다.

오전에 마트 다녀오는데 잠깐 걸었는데도 땀이 줄줄.. 집안은 에어컨 때문에 시원하지만 지금 오후 2-3시에는 창문 밖만 봐도 더워 보여요.

모두 더위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