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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때려치기로 했어요..
일단 하던알바는 9월부터 그만두기로 했고
주말동안은 쿠팡뛰려하고있으
그만두는 이유는 일에비해 시급이 좀 작은거같다 생각이 들구 일이 힘든건 적응이 됐는데 사장이 막말하는건 아직 적응이 안됐나봐. 일단 시장이 우리를 사람으로 안봄. 내가 실수를 한것도 있겠지만 사소한거 하나하나 욕들어먹을것까지는 아닌거같단 생각이 듦. 그리고 알바 정예인원이 ㅈㄴ 작아서 내가 땜빵을 ㅈㄴ 치다보면 또 이번달처럼 ㅈ뺑이칠거같음. 난 종강전부터도 일 많이할생각 없다했는데 7월달 주5출근했고 8월 일 줄이는것도 불가능해보임.
이게 9월까지가면 내 전액 장학금 성적 유지도 안될거같고 자존감 지금도 많이 떨어져있는데 다 떨어질거같아.. 겨우 3달하긴했는데 너무 많은 일이 있었음
근무시간은 비슷한데 급여는 주휴포함해도 쿠팡이랑 비슷하거나 쿠팡이 좀 더줌. 그리고 거기선 욕먹을 일이 없음. 여기서 내가 쿠팡을 선택 하지 않을 이유가 뭐가있을까?
방학인데 쉬지도 못하고 정신적으로 너무 지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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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론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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