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도 시간(세월) 앞에 장사 없다 불가항력 이므로 나이가 들면서 신체가 약해지고 인지도 떨이시고

없던 병도 생기시고 병원 신세를 지내셔야 하는데 긴 병에 효자가 없다 하지만 100세 눈 앞 두고 계십니다

형제들이 부모님 이면 벌 벌 떨고 받들어 모셨더니 병원 적응 못하시고 간병인도 적응 못하여 가족들이 이만저만 고생이 많습니다

중환자실 처치실 일반 실 바뀔 때마다 진정제 및 억제제 사용하여 하고 여기 어디냐 소리소리 아들 딸 부르고 이건 지켜보는 이는

너무 낯설고 눈물만 납니다

치료 못하고 병원에서 쫓겨날까 걱정, 간병인 두지 못하여 형들도 신체적 정신적 한계도 오고 위 형제들은 나이

많고 간병에 지쳐가고 이만저만 걱정에 투정 한번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