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내 알바 아니니깐 썰을 풀어 볼까 합니다


첫 번 째로 근로 계약서라는 걸 아시는지요? 그거 작성을 하면

한 부는 회사가, 한 부는 수습이든 정직원이든 하나 가져야 하는

그런 건데요, 일단 못 받음

월급 이야기 물어 보니깐 제대로 대답도 못 함 ㅋㅋㅋㅋㅋ


이야기 듣기론 9시 부터 6시, 야근 있긴 함이라고 들었는데

6시 정시 퇴근은 5번 밖에 없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일 하는 장소에는 폰 못 가지고 들어 가고, 웃으면 안 되면서

대화 하면 안 된다고 함 ㅋㅋㅋㅋㅋ

뭐든 머리로 다 기억을 해야 한다는 거죠, 찍거나 적거나 하는

게 안 된다는 거 같음


1개월 전, 일 시작 전에 몸무게가 108인가? 110이었는데 1개월

일 했는데 오늘 98.4임 ㅋㅋㅋㅋ 그만큼 쥐어 짜인다는 거임요


사람들이랑 이야기 한 건 전부 과장 한테 이야기 들어 가서 뭔가

회사 이야기를 했다고 할 때마다 불려 가서 혼남 ㅋㅋㅋㅋㅋㅋㅋ


좋게 말 하면 철저한 회사다? 나쁘게 말 하면 고지식하다? 뭐, 암튼

그런 회사였던 거 같음


이런 회사에 어울리는 사람은 말 수가 적고 일만 잘 하는 사람들이

적당 할 거 같네요... 저는 안 맞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