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식당 ost중 하나.

후쿠하라 기미에가 부른 できること.

아... 또 울뻔했네...

이 노래 들을때마다 에피소드가 기억나서ㅎㅎㅎ


두 번째 영상은 그 에피소드의 엔딩부분이 통째로 들어있어요.

캐치볼 하다가 철망을 붙들고 우는 모습도 인상깊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