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먼 옛날 이야기. 단 한 순간의 궤적을 그리며 '그때'를 숨가쁘게 달려간 악마 수녀의 이야기.

수녀를 사랑한 악마의 이야기입니다.. 추천합니다

문득 이런 시가 떠오릅니다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1. 너를 위한 Try

https://www.youtube.com/watch?v=rpdidAECBbE&list=RDrpdidAECBbE&start_radio=1


  1. 翼はPleasure Line

https://www.youtube.com/watch?v=eyp-OF6M2qU&list=RDeyp-OF6M2qU&start_radio=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