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르날은 잘 참아지는데

꼭 일요일 8시 넘어가면 야식이 고파요

이유는 딱히 없지만 월요일출근으로 인한 보상심리 같은 걸까요?


자꾸만 배민을 들락 날락하고 냉장고를 열었다 하면서

뭔가 없을까? 찾고있고

살은 찌지않고 그러나 맛있으면서 술안주도되는 그런 야식을 매일매일 찾고있는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