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플레이가 바뀌었나...

심심해서 폰에 게임 하나 깔려 해도 회사 정보가 안나오네... -_-;;


그 동안 즐겨오던 원신을 지우고... 하려해도 1 분 이상을 못 하겠.. 뭔 달나라를 가고 탐험의지가 안 생겨...

출퇴근 왕복 5 시간 할 게 없어서.. 게임이나 할까 하는데...


넥슨은 진짜 내 취향이 아니어서 거르고...

블아는 순 가슴팔이에 .. 스토리도 없고 뭔가 왜 하는지 모르겠고... 마비는 옛날 그 감성이 없고...


뭐 할 게 없네 -_- 괜히 게임평보고 낚이는 거 아닌가 싶고...

전연령 가능 게임은 게임을 하는 건지 광고를 보는 건지 모르겠고... (이런 것부터 좀 쳐내란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