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영끌해서 가는 건데 ㅜ .. 엄마가 이제 나이가 있으니까 시내가 좋을 것 같아서 ㅜ ㅜ @밍숭맹숭커피
26.08.03
@5004 으음.. 서울은 어지간하면 전철 접근성은 고만고만하고 엄니 연세가 있다면 너무 시끄러운 곳도 경사 있는 곳도 피하시는 게... 즉 위에는 모두 꽝이 될 ㅌ..
26.08.03
@5004 저희 동네만 해도 쉬는 날 아침 6 시 되면 비행기가 잠깨워주고 수시로 지나가는 서울발착 기차들이 요란스럽고 그런데도 명색이 아파트라고 평당 1 억을 호가하는 동네라...
그게 싫어서 좀 떨어진 곳으로 왔더니 10% 밖에 안 해요.. 밤엔 조용하고 주위에 편의점도 있고 마트는 멀어도 쿠팡,배민이 대신 해주고...전철은 버스타고 좀 나가면 구디 신림 고텀 신도림 등등 연계되고...
글쓴이26.08.03· 수정됨
저도 첫 자취가 번화가 초역세권이었는데 거리가 밝고 유동인구 많아서 치안은 괜찮은데 매일 사람들 왔다갔다 토하지 새벽까지 술 마시지 ㅠ; .. 그 뒤로 좀 거리가 있어도 조용한 주택가가 좋더라구요 ㅜㅜ 근데 원하는 입지에 대단지 아파트는 가격이 갈 수가 없어서 ㅜ @밍숭맹숭커피
26.08.03
@5004 여유가 안 되믄 꼭 아파트 갈 필요 없더라구요. 뉴스보면 .. 그건 아파트가 아니라 아 빠트렸다에요.
26.08.03
@5004 일단 댓글보니 지역을 좀 낮춰서 가시는 게.. 서울 쪽에 아직 가격 안 오른 곳 많 ...
글쓴이26.08.05
낮춘 곳도 같이 봐야할 것 같아요 ... ㅜㅜ @밍숭맹숭커피
26.08.03
차 있으면 괜찮아요...
글쓴이26.08.03
면허만 있고 차가 없어요 ... ...... 보니까 언덕이라 다들 차 타고 다니시더라구요 ㅜ @아크엔젤
26.08.03
고민할수밖에 없는 ..ㅠㅠ
글쓴이26.08.03
주복도 튼튼해서 층간소음 없고 실거주로는 진짜 좋아보여요 ㅜ 근데 다들 매매 말고 전월세로 가라고 해서 .. 빌라는 연식이 있구요 ... 에휴 돈이 없다 .. ㅜㅜ @뉴비삼하
26.08.03
역에서 5분거리면 언덕도 괜찮아 보인다
글쓴이26.08.03
집만 그러면 괜찮은데 동네가 그냥 언덕이 많더라 ... 걷기에는 그냥 그런데 따릉이로는 빡센 ... @BH380
26.08.03
언덕 경사도 따라 다른듯.. 너무 언덕있으면 여름에 덥고 겨울에 눈오면 미끄러워서..ㅠ
26.08.03
생각이 많아 보이시네요 결론을 내리신 것 같은데 굳이 확인이 필요하실까요?
집은 필요도 하지만 만족이 우선입니다
26.08.03
언덕 많으면 뚜벅이는 힘들텐데
26.08.03
언덕 살아본 사람으로서 매우매우 비추..
26.08.03
방이 마음에 들고 주거비용도 ok인데 언덕이 힘든거면 난 걍 할거같음 하다보면 적응될듯
26.08.03
식구가 몇인지 빌라가 땡기눈데 화장실이 한개라
26.08.03
사는거면 주상복합으로 하는걸 추천합니다!
26.08.03
사람 살려면 어디든 적응하긴하지..
26.08.03
언덕...겨울에 눈 잘치워주는데 아니면 비추합니다...길 얼어버리면 돌아버림..
26.08.03
가격이 오를요지가 많거나 가격방어로 가세요 !무조건
26.08.03
나이 많을수록 많이 걸어야 오래 삽니다 운동한다고 쳐요
26.08.03
다리 튼튼해짐.. 이득이라고 생각 해 ㅎㅎ
26.08.03
언덕은 자차 없으면 진짜 비추예요
글쓴이26.08.03
아빤 나이 넘 많구 다들 차를 안 타서 몇 년 전에 판 것 같아요 .. 도곡 논현 보고 있는데 언덕 한고개 빡세려나요 ㅜ@레모네
댓글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