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씨에

밖에서 일하는 분들께

토끼들만이라도 친절하게 대해주면 좋겠다


웃으면서 인사한번은 할수있으니까..


출근하는데 이날씨에 경비복입고 회사 입구에서

차량안내해주는 경비원보니까 아빠생각나고 그렇다.


어제 포항에서는 환경미화원도 열사병걸려서 죽었다는 뉴스도 봄.


모두에게 친절할 필욘 없지만

그래도 밖에서 일하는 분들은 내가 생각하는거 이상으로 더울꺼같아. 나라두 친절하게 대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