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산책이나 하려고 나갔다가

너무나 더워서 빠꾸했어요..

보통 9시 넘어가면 해도 지고 좀 서늘해진다느 느낌이 나야하는데

숨이 턱 막혀서 진짜 깜짝 놀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