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스타민제는 끊었습니다. 약으로 해결하는 게

불가능한 수준이라 옛날에도 약 없이 그냥

빨개벗고 자고 일어나니 나았었지요.

우리 몸은 적응하기 때문에 몸이 히스타민 농도

맞춰주는 것을 기다려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