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은 듯하면서도 모으기 뒤지게 어려웠네요...

광산에서 드릴→곡괭이→맨손으로 수직하강하니까 허탈해서 잠깐 손놨다가 다시 모으고,
140쯤에서 크래시에 혀 좀 담궈봤다가 다 날리고, 이래저래 허탈한 시간이 많은 날들이었습니다

여기서 뭐 좀 하려면 포인트 제한이 있어 답답했는데 결국 도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