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아반떼도 4000이군요.

예전같으면 그랜저 가격인데 그랜저는 6000을 보더라고요.

그래도 외국에 비해서는 저렴하다는데 소비자로서 느끼는 바로는

너무 가격이 오른 거 같아요.

요즘 길에 BYD 차량이 많이 보이던데 현기차 가격을 생각하면

어느 정도는 납득이 되는 거 같습니다. 이러다가는 자동차도

중국에 뺏기지 않을까 걱정되네요. 차가 좋아지는 것은 바람직하지만

가격은 적당히만 올랐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