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서점은 아니고

동네 중소?서점에 갔다 왔어요.

책 냄새가 참 좋았네요.

사회 초년생때는

하루 한 권씩 책 소장 결심하고

퇴근하면

교보 가서 책 고르고는 했는데

어느새 바쁘다는 핑계로

e북으로 갈아 탔버렸네요.

늙크크에 가까워지니

하루 한권은 체력도 안돼고

토키에 빠져버려서

한 달에 한 번은 꼭 서점 들려

책 냄새로 힐링 하려고요.


오늘 구입한 책은

스릴러물

알렉스 안도릴의 죽은자의 스토킹과

차인표의 그들의 하루


천천히 읽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