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많은 노인이 노망이 났는지 일을 힘들게 하네요


예를 들면


짜장면을 시켰으면 제 값 치루고 먹으면 거래 끝인데


짜장면 주문 접수하고 만드는 중에, 다시 전화와서 다른 메뉴 뭐 있어요 물어보길래 친절하게 안내해줬더니


해물 맛있겠다 추가, 고기 맛있겠다 추가 해달라고 해서 변경해놓고, 다시 전화와서 금액 얼마에요 그러더니 어? 비싸네 이지랄


짜장면 출발했는데 돈 비싸게 받을거면 원래대로 돌려달라고 이지랄


하고 있네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