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단련을 하고 온 후

그림을 그리는 것이 취미가 되었다.

처음에는 그저 시간떼우기 용이었지만

계속 하다보니 맛을 들여버렸지 뭔가

기회가 된다면 나중에 본좌가 그린 것도 보여주고 싶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