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조깅 6키로~
역시 저녁때 뛰면 편한 듯...
6키로 뛰는데 낮에는 33분대 찍는데 오늘은 31분대 찍었음.
아.. 발가락 멍든 거 말인데...
음... 원인으로 짚이는 건 있지만 설명하기가 힘드니 결론부터 말하자면 발가락이 안쪽으로 굽었죠. 마치 주먹 쥔 것처럼 ㅎㅎ
예전에는 엄지발가락 포함해서 마치 주먹 쥔 것처럼 안쪽으로 굽었었는데 지금은 발가락이 많이 펴졌음.
다만... 아직도 왼발 세 번째 발가락이랑 오른발 두 번째 발가락은 약간 굽은 상태라서 뛸때마다 발끝으로 땅을 밟으면 그 충격이 발톱 밑으로 가해지는 건데 그래서 그쪽만 멍드는 거.
실제로 지난번에 빠진 발톱도 그쪽 발가락에 있는 발톱들임.
🎴 보유 영웅카드 (6장)
다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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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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