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술약속이 여러번 있어서, 여러차례 마셨었는데요.

막걸리는 도수도 낮고, 한병 정도 마시니까

훅 가고, 다음날 숙취로 엄청 고생했었거든요…?

(그리고 머리가 깨질듯한 두통은 덤…)

그리고 다른날엔 화요 41도를 마셨는데, 

인당 한병 이상 마신거 같은데,

이상하게 머리 아픈게 없어요.

흐음…

과거에 위스키나 일품진로 같은걸 마셨을때도 비슷하게 숙취사 없었던걸 보면,

발효주 보단 증류주가 저에게 맞는거 같기도 합니다;;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