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그저 본좌의 벗중 하나가 그려달라 해서 그련던 뿐이건만

그렇게나 칭천 세례를 받게 될 줄은 몰랐다.

좋은 댓글을 남겨준 모두에게 감사하마.

뭔가 보답을 하고 싶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