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도 제법 불고 체감 기온이 많이 시원해진 저녁입니다.

나가서 뛰다 보니 참 많은 사람들이 런닝을 하고 있네요.
제가 뛰는 코스가 약 5KM로 30분 정도 걸리는데

뛰면서 세어보니 런닝하는 분이 53명이었습니다.
재작년에 비하면 작년부터 운동하는 분들 참 많아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