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가 전체적으로 엄청 임펙트 있는건 아니지만 스파이더맨 영화같은 느낌이 강함.


스파이더맨이 고통받고 기억 지운 친구들과 서사가 어떻게 되는지에 초점이 맞춰져 있음.


그런데 그건 그냥 두고....


빌런으로 나온 케릭터가 미친듯이 취향저격!!! 진짜 오랫만에 매력적이고 엄청 맘에드는 케릭터. 게다가 앞으로도 꾸준히 나올 예정이라 기대 가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