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스포츠엔 관심이 많았던 탓에


안보는 종목은 그닥 없습니다.


구기종목은 더더욱 그랬던거같아요.


남자배구는 현대캐피탈, 여자배구는 흥국생명 팬입니다. ㅎ


연고지에 따라 좋아했던게 아니라 남자배구는 임도헌, 여자배구는 역시 김연경을 좋아했었거든요 ㅎㅎ


비록 세계랭킹은 떨어져있긴하지만 그래도 지금 남녀모두


조금씩 올라가는걸 보면 재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