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124w 하시는 분이 처음 오셨나 봐요 기계 다루는 법 선배한테 배우고 있었어용 그래서 깜빡하신듯해용
26.08.11
너의 피는 냠냠 신선하겠구나
잘했어요 헌혈
글쓴이26.08.11
@지중해성 기름기 많으면 탁한데 이번 헌혈은 완전 깨끗해서 좋았어용
26.08.11
앗!! 후훗 추천눌러야징..
글쓴이26.08.11
@skulllo 감사해용 다들 인권을 가져용
26.08.11
ㅋㅋㅋ 그냥 좀 달라고 해요..
글쓴이26.08.11
@Deshes_데시 다음번에도 안 주면 한번 말해볼게용 소심해서 쉽지 않아용
26.08.11
좋은 일 하시내요!
글쓴이26.08.11
@뉴비삼하 감사해용 언제나 자기만족이에용
26.08.11
헌혈 좋은 일 하는데 달라고 하면 주실듯요?!
글쓴이26.08.11
@미리매리모 마자요 있으면 줄 거에용 말을 안 해서 흐허허
26.08.11
그래도 아주 좋은일 하셨네요 멋지십니다.
글쓴이26.08.11
@Qwert7410 감사해용 누워서 할 수 있는 간단 봉사활동이라 생각해용
26.08.11
어허.. 피 뽑아 갔으면 머라도 잘 챙겨줘야지...
글쓴이26.08.11· 수정됨
@테란의환자 그래도 크라운 산도 딸기 랑 포카리 맛있었어용 또 3회 이상 헌혈했다고 멀티비타민 30일치 줬어용 너무 좋아용
26.08.11
저는 헌혈하러 갔다가 거절당했어요ㅠ
글쓴이26.08.11
@빠잉 여자분들이나 마른 남자분들은 헌혈하기 빡세다고 하더라고용 저는 건강한 돼지라 거절당한 적이 없네용 :)
26.08.11
이번에 헌혈 봉사점수 안준다고 고딩쪽에서 난리났다던데...
글쓴이26.08.11
@양늑이 점수 안 준다고 했었나 얼핏 들은 것 같은데 저는 해당사항 아니라서 숙지하지 못 했어용 고딩 때 바늘 무서워서 헌혈 못 하고 우체국 가서 했는데 재밋엇어용 지금도 바늘 무섭긴 해용
26.08.11
@용비어천가 전 항상 봉사 점수 땜에 했었는데 이번에 봉사점수 없어지고 헌혈 양이 뚝 떨어졌다네요. 응급실 같은 곳에서는 비상이라고
글쓴이26.08.11
@양늑이 봉사점수도 봉사 점순데 헌집 영화관람권 없어져서 사람들이 더 안 하려고 한다고 해용 저도 영화관람권 없어져서 너무 슬퍼용 달마다 2 3회 정돈 영화보러 갓는데 ㅠ
26.08.11
@용비어천가 항상 헌혈한다고 수업 째고 일부러 나중에 한 애들이랑 같이 늦게 드가던 추억 ㅎㅎ
글쓴이26.08.11
@양늑이 전 고등학교 때 헌혈버스 와서 다들 하길래 얼떨결에 한번 해 보고 그 후엔 부대안에서 했어용 일과시간에 누워있을 수 없는데 초코파이 랑 음료수 마시고 노곤노곤하게 몇 시간 누워있었던 게 너무 행복해서 부대 안에서 몇 번 더 하다가 취미가 됐어용 휴가 외박 외출 때도 나오면 무조건 했어용
26.08.11
달라고 하시지ㅜ 헌혈땐 다 챙겨드셔야하는데ㅜ
글쓴이26.08.11
@북마크 끝나고 크라운산도 포카리 먹고 나와서 뼈해장국 먹엇어용 맛잇엇어용
26.08.11
좋은 일 하셨습니다bb
글쓴이26.08.11
@뒷방노루 댓글 쓴 것 같앗는데 사라졌어용 뭐지용 감사해용 언제나 자기만족 업적작을 위하여 하는 일이라 좀 부끄러워용
댓글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