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는 스파이더맨이 개봉 2주인데 16억 달러 오디세이는 개봉 4주인데 11억 달러를 벌었네요.

세계적으로 스파이더맨이 더 좋은 성적을 거두었는데도 유독 한국에서는 압도적으로 오디세이를 더 좋아합니다.

예전에도 그랬어요 인터스텔라 오펜하이머같은 영화 해외보다 한국에서 더 좋아하는 영화감독같아요.


참고로 한국에서는 오디세이가 개봉이 더 늦어서 관객수가 더 적어요 아직까지는. 근데 추세를 미루어보면 역전할듯싶어요 유독 한국에서만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개봉 2주 차에도 흥행 돌풍을 이어가며 전 세계 매출 16억7천만 달러를 기록했다.

지난 주말 미국에서만 1억4,45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소니 영화가 개봉 두 번째 주말에 1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미국과 캐나다 누적 매출은 6억5,510만 달러로 집계됐다.

개봉 두 번째 주말 흥행 성적으로는 역대 3위다.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와 ‘어벤져스: 엔드게임’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기록이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오디세이’도 개봉 4주 만에 전 세계 매출 11억 달러를 돌파했다.

‘다크 나이트 라이즈’를 제치면서 놀란 감독 작품 가운데 역대 최고 흥행작에 올랐다.

두 작품의 흥행에 힘입어 올여름 극장가 전체 매출도 40억 달러 돌파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