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창문 다 열어놓고 자는데 어제밤에 누가 새벽 2시까지 거의 두시간동안 통화하면서 웃다가 노래틀으면서 노래부르고 소리질러서 딥빡이 쳤어요.

노래부르다가 신이났는지 갑자기 엄청난 "요호이~~~" "오~~~호" 추임새로 소리지르길래 참다가 참다가 고성방가가 2시간 넘어가니까 참을 수가 없어서 "잠좀잡시다!!! 음악좀 꺼요 좀 !! " 하고 사자후를 질렀더니 조용해지긴했는데 ...

요즘 하도 이상한 사람들이 많아서 ㅎㄷㄷ 그때는 빡쳐서 질러놓고 나중에 조금 후회를하게 되네요 ㅎㄷㄷ... 찾아오진 않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