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마다 이 사이트 들어오는 이유야 다양하겠지만 대체로 웹툰에 현질하기 시른 부류, 한국 정발 단행본 기다리기 힘든 부류(정발 안되는것 포), 소설 이것 말고 없다고 봄


근대 지금 웹툰은 걍 쿠키구워서 보는 실정이고 일본만화는 대체로 기다리긴한데… 기대작은 대체로 디시든 어디서든 보고옴

소설은 안봐서 모르고 여기 걍 알피지 출석하고 포인트 모이면 챌팩까고 광산 손실이나든 이익이 나든 암생각 없이 쿨돌리고


혼술 조지고 애니보다가 들렀는대 이 사이트는 과거의 상징성뿐이 남은게 없나 싶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