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의 결정체 분이 퇴근 해 오셔서 말이죠

아침 부터 한 씨름 하고 오늘은 드라이브 때리러

나간다고 말 하고 나왔죠


그렇게 돌고 돌아서 오늘도 1시간 거리에 있는

피시방에 도착... 했는데... 못 볼 거 봐 버림...

아줌마 아저씨가 끌어 앉고 있는데 여자 손이

아저씨 엉덩이 쪽으로 가 있는 거임...

가로가 아니라 세로로... 아침 부터 뭘 보게 해

버린 거냐! 하고 달려 들고 싶은 거 참음


욕정에 빠져 허덕이다가 인생 조져라고 마음 속

깊히 외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