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목요일날 조용한 편이기는 한데 오늘은 심하네요.

말복 앞두고 복날 드실라고 참으시나들...

기다려도 주문은 안들어오고 일찍 문닫고 저도 쏘주나 한잔 무러 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