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가 쉬 마려우면 밤새도록 화장실 찾는 꿈을 꾸는데
절대 못 쌈. 문짝이 없거나, 안 열리거나, 엄청 드러워서
도저히 못 싸겠거나ㅋ
다리 접고 자면 쫓기고 있을 때 젖 먹던 힘을 다해도
속도가 안 나지요ㅋ
팔 눌려서 저리면 꿈에서는 팔이 잘리기도 함ㅋ
악몽이면 잠깐 무서워 하고 잊고,
기분 좋은 꿈이면 이어서 꾸고 싶어서 강제 취침ㅋ
깊이 생각하지 않습니다.
26.08.14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6.08.14
별로 신경 안쓰는데
26.08.14
어릴때 엄마가 바빠서 할머니께서 키워주셨는데 .. 매일 꿈 해몽책 보셨어요 ~ 꿈 이야기 해주시면서 책 찾아보시고 오늘 뭐 ~ 조심해야겠네 .. 이런 기억이 많아요 그래서 그런지 저는 꿈을 좀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편입니당 ㅋㅋㅋ
26.08.14
꿈에 연예인 나오면 좋을듯요 ㅜ
26.08.15
그냥 꿈이구나 생각해요
26.08.15
전 의미생각해본적은 없는듯해요
26.08.15
조금 걸린다 싶으면 검색해봐요
26.08.15
의미는 안두는데 내가꾼꿈이 자세히 기억이나 났으면 좋겠음 ㅎㅎ
26.08.15
꿈꾸고 일어나도 기억이 잘 안 나더라구요 ㅠ
26.08.15
아직은 그런건 괜찮은거 같아요
26.08.15
요즘은 꿈을 통 안꾸네요
26.08.15
꿈이 나를 보여주는 것 같아서 따로 적어두곤 해요
26.08.15
그렇게 크게 의미를 안둡니다 저는 ㅎ
26.08.15
1년에 손가락안에 꼽을 정도로 꿈을 잘 안꾸기도 하고
가끔 꿈 꿔도 그냥 꿈이구나 하고 넘깁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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