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웹툰,만화 후기등을 볼 때

간단한 스토리 설명도 있는게 좋은가요?


소게에 후기글을 간간히 올리는편인데

저는 얼마나 잘 읽히는지, 장르, 클리셰, 작위적, 핍진성, 작가님이 어디부분에 신경쓴것같다

이정도 내용과 명작/수작 여부, 추천정도, 5점만점의 평점 정도를 작성해서 올리는 편인데


간략한 후기를 쓸때마다 기본적인 스토리는 써야하나? 싶긴 하네요

1화에 나오는 내용이라면 (스포일러라도) 후기에 어느정도 쓸 때도 있긴한데

이게 항상 고민이 됩니다. 스포일러가 어디까지인가.


영화 포스터나 간행되는 책 뒷면에도 에도 간략한 줄거리는 써있던걸 생각하면 나쁘지 않을것같기도 하고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