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재밌었음

근데 마블 세계관 잘 몰라서 첨에 초능력자들이 한바가지로 나오길래 약간 얼떨떨했음...(이거 그냥 일반적인 뉴욕시티의 히어로 이야기 아니었나)

그리고 톰의 세월이 느껴져서 마음이 아팠음 ㅜ 흑 오래오래 해줘 톰스파...


결론은~ 재밌었다~ 무난 ~ 평이~ 믿고보는~

그러나 ? 좀더 개연성있게 흑흑 만들어줘라...그리고 너무 다음 영화를 위한 발판?장치들이 많아보여서 다음 편은 도대체 뭘 하려고...이런 느낌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