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라면 한 번 즘은 들어 보는 말일 겁니다

'사람들 시선은 어디에든 있으니깐 알아서 처신 잘 해라' 같은?

그런 말들요, 이런 말을 딱 떠올리고 생각 한 건데요


쉬었음 청년, 퇴직자들, 온갖 다양한 업종의 사람들, 그런 분들

이 할 거 없을 때, 각 정치가, 각 회사 사장 및 간부들, 주요인사

관계 없이 전부 감시하는 눈이 되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해 봄


뭐, 물론 불법적인 일이긴 하지만요 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의 국격이 얼마나 떨어졌는지 생각 하니깐 이런 활동을 할

단체가 하나 즘은 있어도 괜찮을 거 같음요


민간 수사망의 정보를 모아서 쓸만한 사람은 정보로 협박 해서

계속 굴리고, 도저히 못 쓸 사람이면 정보를 통해 묻어 버리고

국가는 국민을 위해, 국민은 국가를 위해 활동을 하는 게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 버림 ㅋㅋㅋㅋㅋㅋ 이게 진정한 국가, 국민의 참

형태가 아닐까? 싶음요 ㅋㅋㅋ


기자들도 믿을 게 못 되서 더 이런 생각이 들어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