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묘자 無礼講(ぶれいこ).

패도명왕 이라는 앨범에 들어있는 노래.

노래도 가사도 제법 괜찮지만 제목이 은근히 무서워 ㅎㅎ

부레이코는... 대충... 계급장 떼고 즐기는 회식 정도로 이해하면 되는 모양인데

실제 행위는 뒤끝이 무서워서 못 할거같음.

실제로 술쳐먹고 입바른 소리 한다고 헛소리 했다가 음... 엿된? 존슨된? 걍 자업자득된 영감들 몇 알고 있어서.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