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등통증을 크게 느끼셨고(근육경련이나 염증)
그걸로 인해 몸이 방어적으로 바뀌셨을 수 있어요.
그래서 무리한 운동을 하면 몸에서 호흡을 가쁘게 하거나 통증을 좀 더 예민하게 느끼게 만들어서 그럴 수 있습니다.
검진 결과가 이상이 없으니 심리적인 부분이 커보이는데
운동을 좀 줄여보세요, 너무 근육이나 관절에 통증이 오지 않을 정도로 횟수나 시간을 줄이시고
일상생활에서 가볍게 스트레칭 하세요.
정신과까지 갈 문제는 아닌 듯 하지만 통증이 심하고 줄어들지 않는다면 진통제 정도를 복용하시고 운동 하시는 것도 플라시보 효과가 있을 수 있습니다.
글쓴이26.08.17
네 감사합니다 ㅠ.ㅠ 제가 운동 공백이 1년 이상 있어서 그만 두기 진짜 싫긴 한데 하..겨우 다시 운동에 재미 붙였는데 ㅠ 당분간은 운동 안해볼게요@이나걸
글쓴이26.08.17
근데 진짜 숨이 안쉬질때는 공포 스럽긴해요@이나걸
26.08.17
운동을 아예 그만두실 필요는 없어요.
고강도의 운동만 자제하시고 적당히 유지해보시다가 호흡이나 통증에 문제가 없다면 아주 천천히 늘려가세요.
이상이 있다면 좀 더 낮은 강도의 운동을 하시구요..
검진을 그리고 꾸준히 받으세요 검진을 전문으로 하는 병원에서~ 어쩌면 이상이 있지만 한번으로는 잘 나오지 않은 걸 수도 있으니까요.
저강도에서도 공포스러움을 느끼면 운동을 중단하시고 휴식하세요.. 더 운동하시지 마시구요. @먼생각해
26.08.17
숨이 안 쉬어지면 심장쪽 검진도 받아보시죠
글쓴이26.08.17
초음파 심전도 씨티 다 받아봤어요 ㅠ 멀쩡하대요 ㅠ@북마크
글쓴이26.08.17
심지어 머리쪽도 받아봄요 ㅋㅋ@북마크
26.08.17
댓들보니 심리적인 문제일수도 있겠네요. 그래도 ct나 이런걸 전문으로 볼수 있는 병원으로 알아보시는건 어떨지요
26.08.17
챗지피티 같은 데 한번 물어보세요 챗지피티에 물어보고 병 발견해서 치료 받았다는 글 본 적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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