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판 하나만 좀 찾아주실분
여주가 천재 마법사였는데 누명쓰고 마력 뺏긴 뒤 호수에 던져짐
근데 알고보니 여주한테 마기(?)를 다루는 능력이 있어서 무슨 나무뿌리같은걸 정화했고
그 결과 도라지같은게 생김
여주가 있는 곳이 마기로 가득찬 곳이어서 아무도 접근 못하는 곳임 그래서 자급자족하던 와중
남주가 마기에 잔뜩 오염돼서 찾아옴 남주는 여주한테 뭔 원한이 있는 상태
결국 여주가 정화해주고 그때부터 같이 삶
그리고 나중엔 뭐 여주한테 미련있는 은발섭남이 찾아와서 행패부리고 근처에 있는 마을까지 누명 씌워서 없애버리려고 했는데 어찌저찌 해결되고
그때 여주가 나는 여기 가주다?영주다?이랬던 것 같은데 이게 제목이랑 연관이 되어있는 것 같기도...
그리고 추가로 여주를 제외한 사람들은 그 지역에 가면 언데드 비슷한 상태가 되는데 여주가 그거 싹다 치료해주고 그 사람들이 여주한테 모여서 마을 비스무리한게 형성이 됨
대충 기억나는것만 적엇음요...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