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세이 보고왔어요
배경 영화음악효과음 다 좋고 어디 뺄거더할것도 없는데 배우캐스팅 다 꽝.
오딧세이는 애기아빠가 처음부터 50대얼굴이고 아들은 스무살짜리가 몸매부터가 날렵하지못하고 퉁툰한건 머임.
핼레나 얼굴보고 식겁했음 .
너무 꺼매서 표정도 잘 안보알정도였음. 영화 통털어서 가장 심하게 놀란건 헬레나 얼굴 처음 화면 가득 비출때였음. 아무리그래도 그렇자 어떻게 지중해여인이 흑인임. 유색인종 쓰려면 좀 까만 그쪽계통 쓰면 되잖음.
감동이 절반으로 뚝 떨어졌고
현대적인 스파이더맨 느낌이 나와서 몰입이 깨져버림...
동양남자 군인머임....새이렌에 현혹 당해서 헤엄쳐가던 남자 동양인.ㅋㅋㅋㅋ대환장 PC파티 오딧세이였음.
거기다 화룡정점은 제일 얍삽해야할 악역의 미꾸라지같은 버벅대던연기. 얼굴도 대사치는것도 행동도 악역주연일줄 몰랐음. 그냥 지나가는 엑스트라인줄 알았음. 나중에 오디세이에게 죽임당할때도 맹숭맹숭해져버림.
그럼에도불구하고 배경 넘 좋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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