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뉴비였던 나는

ㅅㅅ댓글로만 레벨업하고

6월 게시판이란 곳을

우연히 알게되어

글 쓰기 댓글 달기에 빠져

게시판 나그네가

되었었는데

지금은 글 쓰기 댓 달기

하기 싫어

요행만 찾고 있네요

도파민충전 안하기

만 하루 버티는 중인데

힘들고

점심시간 혼자 삼실에서

넋두리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