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ckNote image

아까 글썼던 거 [이거] 에 이어서 ... 보다가 번역이나 해볼까 하다가 막히네...;;


하단 남정네 속마음 뭔소린지 모르겠...


시간 빼앗는 것도 미안하고 역시 호텔 가고 싶어

하지만 여자는 어쩌구 저쩌구 호텔가자고 하기엔 미안 어쩌구 저쩌구 ....


그럼 공용 화장실?


최악!!


(상단 여자애 대사는 여기선 가슴 만질 수 없잖아 어디 갈래?)


작가양반 이거 독자가 내용 만들어야 하는 거야 ㅠㅠ? 저런 게 벌써 두 번째네 ... 현지인들은 과연 이해하며 볼까...?


보다보니 남자애 저 돌직구가 재밌어서 계속 보네요 ... 근데 저거 어디서 봤던 거 같기도...

그거도 남자애가 초지일관 야한 거만 생각하고그러다 여자애가 쥐어 패고 마지막엔 소원 들어주듯 이루어지는 그런 스토리였던 거 같...

(근데 무려 이게 90 년대 한국 만화 잡지에서 연재되던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