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 2문제 차이로 떨어지고 ㅠ


멘탈도 회복안되고 미뤄둔 소설도 보고 놀다가 이제야 다시 도전해보려고


책 폈습니다. 나이가 드니까 공부하는게 왜 재미가 있는지..


어릴때 어른들이 뉴스보고 재밋다고 할때 의아하던것과 비슷한 느낌이네요 ㅎ


공부하면 토끼도 더 자주못들어올테고 ㅠㅠ 공부 끝나면 토끼에서 달려야하는데...


토끼가 그 사이 없어질까봐 살짝 걱정도 되고? 그렇습니다 ㅎㅎ


다들 굳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