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만 해도 출근부터 환했는데 오늘은 어두침침 ... 허어... 이마에 랜턴 달고 다녀야 싸겄소...

하지 때부터 동지 때까지 하루 평균 5 분 정도 해가 짧아지던가...


햇빛은 쨍쨍 대머리는 반짝♪ 하던 노래도 이젠 접어야겠구료...


으음 오늘은 왠지 만화 번역하기가 매우 귀찮...

(새벽녘에 두 편 올렸으니 됐잖어~)


출근길 애니나 볼까 했는데 볼 게 없네요 아하하...

옛추억을 곱씹으며 세토의 신부나 볼까...

모모이 하루카 님의 그 뽕짝이 다시 듣고 싶어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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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 하늘은 꾸리꾸리... 이런 날은 역시 E.L.T. 의 ソラアイ 를 들어주며... 흥얼대는 것도... 나쁘진 않....


아무튼 출근길이 심심해서 주절거리던 커피였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