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회의 미래..
우리의 미래에 대해 생각하는 분들이 많으실거라
믿습니다.
노후, 아이들, 기후와 자연까지 생각하시는분들도
계시겠죠.
지금 우리가 느끼는 자연만 봐도 어릴때와
너무 다름을 느낍니다.
쾌적하게 누리는 생활과 문물은 결국은
한정되기 마련이죠.
에어컨을 끄지 않는것은 당장의 쾌적함이
앞으로의 재난을 보지못하는 것처럼요.
저는 우리 아이들이 미래라고 봅니다.
우리나라처럼 인재빼고는
자원이 없는 나라에서
귀한것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대다수가 비혼에 딩크인 시대가 온다면
다수가 요양병원 갔을때 과연 누가 이 국가건강보험을
유지할까요?
여러분들 스스로 귀하고 소중하게 생각하시길
바랄게요,
그리고 우리가 결국 나이들면 누가 돌볼까요?
돌볼사람은 없어도 시스템은 있을테죠.
시스템을 유지할 비용은 지금의 어린이들이
사회비용을 내겠지요...
+ 딩크와 비혼분들 비하가 아닙니다, 사회현상이지만 결국 우리의 미래이고 결국 우리가 처한 현실에서
노인들을 위한 복지비용발생은 다음세대의 몫인데
누가 그것을 책임질 것인가에 대한 생각이었습니다.
우리는 결국 지금보는 아이들과 태어날 아이들에게
무조건 빚을 지는것이라는 얘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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